怍 예문
- 충과 효를 함께 무시하는 것은 지(智)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说:“其言之不怍,则为之也难。 - 그러나 『예기』에서 규(圭)라고 한 것을 여기에서는 벽옥[璧]이라고 했다.
崇义悚怍,召琰之, 降阶谢曰: “公之词翰若此,何忍藏锋,成鄙夫之过。 -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없이 자랐는데 왜 부끄러워야 하나요!
我们上无愧于天,下不怍于地,何来惭愧? - □ 무안(을)주다 【無顔】恥をかかせる(=말로 상대를 부끄럽게 만들다)
愧天怍人:n 对天对人,都感到惭愧。 -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라.
闲暇无事的时候要扪心自问,所作所为,是否仰不愧于天,俯不怍于人。 - 위로는 하늘을 원망하지 말고, 하불우인(下不尤人)!
「仰不愧於天,俯不怍於人」,太难。 - 생(生)과 사(死)는 하늘의 뜻에 달려 있는 것이니 이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无愧於天,无愧於地,无怍於人,无惧於鬼,这样,人生。 - 白日(백일)이 中天(중천)하야도 고者(자)는 못 보느니
反己,则见其不能不愧于天,故不怨;见其不能不怍于人,故不尤。 - 83 [re] 김 진태 목사님께.
83、仰不愧於天,俯不怍於地。 - 나이 좀 있는 형님들이 대부분이라
有许多弟兄,越怍越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