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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연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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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석연 식약처 바이오생약국 국장은 " 허가 당시 제출한 자료가 허위였다"며 "코오롱생명과학은 해당 사실을 뒤늦게 알았더라도 식약처에 밝혔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 식약처 강석연 바이오생약국장은 “향후 3년 동안 신약 허가 및 심사 전담 인력을 350명가량 충원해 현재의 2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 코오롱생명과학이 조사를 하기 힘든 상황을 맞게 될 경우에 대해, 강석연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 국장은 “등록된 투여환자들로부터 동의를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과 연계해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강석연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은 “조사비용을 부담하는 코오롱생명과학에 CRO 선정 권한이 있는 데다 CRO 선정에 정부가 개입할 근거가 없다”며 “추적 조사를 맡을 CRO는 코오롱과 별개의 독립 업체이고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현재 국내에서 의약품 부작용에 관한 최고의 전문성과 정보를 갖춘 기관”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