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찬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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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제 개발의 원료는 경희대 생명공학원 강세찬 교수가 개발한 APRG64이다.
- 정용준 제넨셀 연구소장은 “제넨셀은 경희대 생명과학대학 강세찬 교수 연구팀에서 개발한 천연물 대상포진치료제 기술과 노하우를 2016년 12월 이전받아 치료제를 개발했다”며 “2019년 신약 출시를 목표로 현재 임상 2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컨소시엄의 위원장이자 원천기술 개발자인 강세찬 교수는 “컨소시엄 구축을 계기로 신약개발에 있어 공동연구개발의 중요성과 효율성이 입증될 것이고, 향후 감염병에 대한 동서양 의약분야가 융합된 형태의 신약개발 및 사업화 지원체계 구축에 대한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