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치 예문
- 독도 강치 사냥 사진은 2015년 검정본에는 없었으나 이번에 새로 실렸다.
- 그가 메이지 20년대 후반에는 강치 사냥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 일본 강치잡이 기업인 ‘다케시마 어렵합자회사’가 1904년부터 1942년까지 잡은 강치 수만 1만6500여마리에 달한다.
- 실제로 일본인들은 독도에서 불법으로 강치 잡이를 자행, 수탈해 강치가 멸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 전용 태블릿피시를 이용해 강치 그림을 보면 강치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는 증강현실 장치도 전시됐다.
- 究所·JIIA) ’는 이날 유튜브를 통해 1905년 이전 일본인이 독도에서 강치 잡이를 했다는 증언을 공개했다.
- 그는 자신의 할아버지인 이시바시 마쓰타로가 과거 독도에서 강치 사냥을 했으며 전복도 채취하곤 했다고 주장했다.
- 일본은 일본 어민들이 예전부터 독도에서 강치 사냥을 했던 사실을 일본 독도 영유권의 근거라고 주장해왔다.
- 특히, 전시관 관계자는 “한국이 독도를 점령한 뒤에 강치가 멸종했다”며 독도에서 강치 멸종을 한국 탓으로 돌렸다.
- 일본 어민들이 이전부터 독도에서 강치 사냥을 했던 것을 독도 영유권 주장의 근거라고 주장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 전에는 일본인들이 독도에서 강치를 잡던 사진을 전시해놓았지만 신독도관에는 대형 강치 모형을 만들어 일본인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 그는 강치 잡이에 나섰던 자신의 할아버지 이시바시 마츠타로의 이야기를 하며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가 틀림없으며 시마네현의 재산이다.
- 일본은 ‘Japanese sea lion’라 부르며 강치 캐릭터를 만들고, 동화책에서 ‘친구 강치’라며 독도 바다사자 강치를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어요.
- 해양박물관은 18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박물관 다목적홀에서 독도 강치의 멸종까지의 과정을 역사·생태사적 관점에서 규명하고 알리는 전시 ‘강치야 독도야: 강치 멸종과 독도 침탈’을 연다.
- 그는 2014년 동화책 ‘메치가 있던 섬’을 쓴 인물로, ‘다케시마는 일본 땅이고, 독도 강치 역시 일본 고유의 동물’이라고 주장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