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사 예문
- 견사 청소를 마치고 잠시 짬을 내 병동으로 갔다.
- 우리가 할 일은 견사 청소와 사료와 물 주기였다.
- 칸칸이 지어진 견사 내에 개들이 한 마리씩 들어가 있었다.
- 개들의 암수와 중성화 여부, 체고와 몸무게 등을 표시해 견사 건물로 이동하기로 했다.
- 견사 구석에 몸을 바짝 붙인 채 얼어있던 모습을 생각하자면 무척 기특한 성장이다.
- 견사 속에서 몸을 꽁꽁 말아 서로 기대어 추위를 이겨내고 있을 개들이 떠올랐다.
- 맥과 모란을 분양받기 위해서는 서울시내 단독주택에 거주해야 하며, 견사 시설, 방사장이 있어야 한다.
- 사람의 모습이 눈에 띄지 않는 8개 동 견사 사이로 개들의 짖음이 크게 울려왔습니다.
- 전문 견사 및 켄넬을 통한 건강하고 안전한 분양과 전국 대규모 직영점을 통한 쉬운 접근성을 자랑한다.
- 지난 취재때 견사 펜스에 매달려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던 ‘담쟁이’도 5개월 새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줬다.
- 개들이 스트레스로 서로 싸우는 일을 줄이기 위해 개방된 견사 사이에 칸막이를 세우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했다.
- 지치고 겁먹은 녀석들과 달리, 견사 앞 운동장에 나와 있던 너덧 마리의 개들은 이리저리 몰려다니며 새 식구를 향해 컹컹 짖어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