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달 예문
- 제인 구달의 탄생 80년을 기념하는 ‘제인 구달 ' 길 조성 명명식을 가졌다.
- 구달 박사는 " 품위 없이 더 살기는 싫다"며 스위스에서 베토벤의 9번 교향곡을 들으며 안락사했다.
- 니슈케 박사는 호주 생태학자인 데이비드 구달 박사가 104세이던 지난해 그 ' 선물'을 반납할 때도 함께했다.
-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가 한국의 사육곰 산업 종식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영상을 보내왔다.
- 세계적 영장류학자인 제인 구달 박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유행이 인류의 동물 학대와 자연 경시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했다.
- 구달 ‘청귤비타C 잡티 세럼’은 1년 중 4주만 채취 가능한 제주도 청귤을 사용, 액티브 성분만을 추출해 담은 제품이다.
- ‘침팬지의 어머니’로 불리는 제인 구달 박사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40년 넘게 침팬지와 생활하며 획기적인 사실을 밝혀낸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이다.
- 구달 박사는 작은 곰인형을 들어 보이며 “이렇게 아름다운 곰들을 웅담용으로 사육하는 끔찍한 관행을 종식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두에게 이 메시지를 전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 구달 박사는 또 “침팬지는 말로 하는 언어가 없을 뿐 학습능력, 도구 사용능력, 특유의 언어를 갖고 있다”며 “인간은 언어를 가진 선택받은 존재이고 인터넷 등 기술을 갖고 있는 만큼 이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