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선 예문
- 바로 한국방송 에 썼던 거북선 등 군선 세트장이다.
- 자는 군선, 호는 희헌, 뒤에 송석원·송석도인으로 바꾸었다.
- 한국방송 〈불멸의 이순신〉에 등장한 군선 세트장.
- 군선 100여 척, 병사 3000여 명을 투입해 불과 일주일 만에 류큐 전역을 손에 넣었다.
- 한편 《세종실록》 지리지에는 조운선 829척 가운데 무군선이 57척뿐인데, 《경국대전》에는 737척의 군선 가운데 249척이 무군선이다.
- 군선, 군용 항공기, 정부의 선박 또는 항공기가 이에 준하는 행동을 할 시에는 곧바로 해적행위로 취급할 수 없다.
- 충청수영성은 조선 초기에 설치되어 고종 33년 폐영되었으며, 그 규모는 『세종실록지리지』 기록에 따르면 조선 초기 충청수영과 그 산하에 배속된 군선과 병력이 군선 142척에 수군 수가 총 8,414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 지세가 조선 함대에게 불리해 후퇴하는 척 유인작전을 펼쳤으나 통하지 않자 조수가 밀물로 바뀐 틈을 타서 이 해전에 처음 등장한 것으로 알려진 거북선이 돌격하여 전열을 흩트리자 이 기회를 틈타 군선 13척 모두를 분멸하였다.
- 그의 명령에 따라 진형을 풀고 일본 해군을 유인하자 일본 수군은 유인되어 바다로 나왔고 이때를 놓치지 않고 일본 장수를 사살 후 도주하는 일본 군선들을 포위 섬멸해 수급 43개를 베고 한 척만을 남겨둔 채 나머지 군선 전부를 분멸하였다.
- 주자의 6세손 문절공 열은 고려 고종 때 전남 능주에서 출생 34세에 문과에 장원급제 충청 경상 전라도의 안렴사를 역임했는데, 지도첨의부사로서 수차 원나라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당시 고려에 금, 말, 군선 등의 과도한 조공물 요구를 철회토록하여 조정과 백성들로부터 <구국재상救國宰相>이란 칭송을 받았으며, 고려사 열전에 기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