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재현 예문
- 협약식은 농협중앙회 인재개발원 전용석 원장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권재현 미래전략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 반도개발은 권홍사 반도그룹 회장의 아들인 권재현 반도개발 상무가 최대 주주로 지분 65%를 보유하고 있다.
- 이와 별도로 반도개발 역시 권재현 상무가 최대주주로 등극하는 시기에 맞춰 2010년 20억원, 2011년 10억원을 배당했다.
- 시리즈를 기획한 권재현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는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는 열정과 이를 이해하는 부모의 열린 마음이 신천재를 빚어냈다”며 “21세기 신성장동력으로 신천재의 무한한 부가가치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 한진그룹은 그동안 3자 연합이 지배구조 개선과 투명 경영 등을 지향한다고 강조해온 데 대해 " 반도건설 권홍사 회장과 아들 권재현 상무는 지주회사인 반도홀딩스의 지분 99.67%를 소유하고 있으며, 지주회사가 각 계열사를 소유하는 구조"라며 "특히 수익성이 높은 계열사는 부인, 아들, 사위, 차녀가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전형적인 가족 중심의 족벌 경영 체제"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