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선권 예문
- 신임 북한 외무상으로 임명될 것으로 보이는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 북한 외무상이 리용호에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으로 교체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 전임 리선권 위원장이 외무상으로 발탁된 뒤 후임자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 공항에서는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맹경일 통전부 부부장이 나와 특사단을 맞이했다.
- 북한의 새로운 외무상에 오른 리선권 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주북 외교단에게 대외정책을 표명했다.
- 방송은 관련 보도에서 “외무상 리선권 동지를 비롯한 외무성 일꾼들이 여기에 참가했다”라고 언급했다.
- 방송은 관련 보도에서 “외무상 리선권 동지를 비롯한 외무성 일꾼들이 여기에 참가했다”고 언급했다.
- 김영철과 함께 등장한 리선권 국방위 정책국장은 2007년 5∼7차 남북장성급 군사회담에서도 김영철과 함께 참석했다.
- 북한전문매체 NK뉴스는 이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리용호 외무상이 자리에서 물러났다면서 리선권 전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을 후임으로 지목했다.
- 이러한 북한의 대남 기류 변화는 대남 업무를 담당해왔던 리선권 전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의 외무상 임명과도 맞물려 주목된다.
- 북한이 최근 북한 주재 외국 대사관들에 리선권 외무상의 임명을 통보했다고 19일 복수의 외교, 대북 소식통이 전했다.
- 정부는 통일부 장관의 카운터파트인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신임 외무상에 임명되면서, 조평통 위원장직이 ‘공석’이라고 13일 밝혔다.
- 북한이 군부 출신의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으로 외무상을 교체하는 등의 움직임과 상관없이 대화에 나서야 한다는 점도 재차 강조했다.
- 한편, 지난 4월 최고인민회의 이후 공개석상에서 사라진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이번 회의에 참석한 사실이 <조선중앙텔레비전> 화면으로 확인됐다.
- 하지만 그날 밤 22시 경에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조명균 통일부 장관 앞으로 사전점검단의 파견을 중지한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 전문가들은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의 외무상 발탁에 대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대미 정면돌파 의지가 녹아 있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 북한은 제1차 북미정상회담 2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발표한 리선권 외무상 명의 담화에서 ‘미국에 맞서 힘을 키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지난 4월 이후 모습을 감춰 교체설이 돌았던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5차 전원회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 당시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재계 총수들에게 "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며 면박을 준 것으로 뒤늦게 확인되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리선권 북한 외무상은 12일 “다시는 아무런 대가도 없이 미국 집권자에게 치적 선전감이라는 보따리를 던져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