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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길 예문

예문모바일

  • 걸어갈 때 천길 만길 같이 느껴졌다 " 면서 "천막당사에서 새출발을 한 것은 가시밭길이기도 했지만 한나라당을 살린 첫걸음이었다"고 당 대표 시절의 어려움을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