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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간채 예문

"문간채" 뜻  

예문모바일

  • 조선 고종 24년에 지은 집으로 안채와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석천마을 한 가운데 자리잡은 이 집은 문간채, 사랑채, 곳간채, 별당채, 안채 등과 조상의 위패를 모신 사당을 갖추고 있다.
  • 바깥마당에 면한 一자형 문간채 뒤에 ㄱ자형 안채가 안마당을 둘러싸고 있어 전체적으로 ㅁ자형 배치를 이루고 있으며 안채 뒤로는 널찍한 뒷마당이 흙담에 둘러싸여 있다.
  • 조선 후기 전형적인 대농의 집으로서 초가 5칸의 문간채와 사당을 갖추었다고 하나 지금은 안채만 남아 있고 옛 문간채 자리에는 새로 지은 부속채와 창고 건물이 앞에 위치하고 있다.
  • 사랑채에서 문간채 방향 한 칸에는 높게 올린 누마루가 돌출돼 있는데 누마루에 올라서면 경관이 좋은 남서쪽을 내다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에 있는 연못도 즐길 수 있다.
  • 안채는 조선말기 지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문간채 겸 사랑채는 전남 지방에서는 보기 드문 구조의 건조물이나 모두 1970년대 대대적인 보수로 변형되었던 것을 2008년 옛 모습을 살려 초가 지붕으로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 ' 안동 영양남씨 남흥재사'는 경북북부지역의 대표적인 ㅁ자형 재실건축물로서 정침, 원모루, 문간채 구성으로 누의 전면이 서향하여 정침과 이어지고 누마루와 정침이 직각 방향으로 구획된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맞배지붕과 팔작지붕이 연결되어 하나의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