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 예문
- 문재인 정부의 ‘의료 비선 실세’였다는 의심도 받고 있다.
- 청와대에 줄을 대고 비선 보고를 하는 군인들의 목적은 뻔하다.
- 안철수 " 대통령 비선 자문그룹서 中 입국 제한 불필요 제안?
- 취임 이후 남북대화와 관련해 비선 라인을 활용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 백 전 비서관이 별동대처럼 운영한 ' 비선 특감반'이 있었다는 것이다.
- 안 대표의 발언을 계기로 야당도 ‘코로나19 비선 의혹’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 범여권은 남북 정상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해 비선 등 다양한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
- 올 대선에 특정후보 캠프나 비선 자문조직 등 정치권으로 몰려가는 교수들이 전례없이 많다.
- 참모진 혹은 비선 실세의 ‘정무적 판단’에 따라 대통령 태도가 달라진 것이면 위험하다.
- 우리 정부는 최근 외교 채널은 물론, 비선 라인도 총동원해 일본과 접촉해 왔다.
- 대통령 비선 실세가 사사로이 공적 영역을 전유한 데 대한 탄식이 “이게 나라냐”다.
- 보도 이후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에 대한 의혹이 커져갔으나, 정부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일축하던 시기였다.
- 이어 자신은 비선 실세가 아니라며 “언론에서 보도된 수백조의 해외 은닉재산과 페이퍼컴퍼니는 가짜뉴스이고 허위”라고 주장했다.
- 청와대에 입성하고 싶은 권력욕에 몸부림치는 양윤식 검사는 마약 사건에 연루된 비선 실세 백영감의 아들을 비호한다.
- 박 전 대통령 비선 실세 논란이 불거지면서 정권과 불편한 관계가 됐고 1년 2개월만에 청와대를 떠났다.
- 박근혜 정부의 ' 비선 실세'로 기업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최서원씨의 14일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8년이 선고됐다.
- 안 대표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의협 대정부 입장 가운데 비선 전문가 자문그룹에 대한 교체 이야기가 있었다.
- 또한 박후보 측은 “이후보 캠프 내의 국정원 출신들로 구성된 비선 조직이 박후보 음해공작을 주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이후보나 박후보가 ‘어디에 비선 조직을 두고 있다’거나 ‘무슨 무슨 팀이 어디에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배경이기도 하다.
- 박 대통령은 국민들이 위임해준 대통령의 권한을 출처가 불분명한 비선 측근에게 넘기고, 비선측근의 국정농단과 비리행위를 조장하고 방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