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민 예문
- 내시는 상민 중에서 선발하며 지원자 중에서 선발하도록 되어 있다.
- 분) 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사고처럼 닥친 치명적인 사랑에 빠진 여자 상민 역을 연기했다.
- 당시 오응선은 양반과 상민의 구별이 없는 평등 사상을 설파하여 상민 출신인 김구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 원래 마투라 지방은 테라코타 조상에 의한 상민 미술의 근거지로서, 기원전 6세기∼5세기경부터 알려졌고, 많은 유품을 출토시키고 있다.
- 만과를 시행하여, 양반 상민 노비 신분에 가릴 것 없이 무예와 담력에 능한 자를 정병으로 선발할 것을 건의하였다.
- 상민 양은 미래에 대한 꿈을 저당 잡힌 채 노예생활을 하는 제3세계 어린이 얘기를 읽은 뒤 우느라 잠을 설쳤다.
- 치과의사 오 박사는 아내와 사별하고 홀어머니와 대학 3학년인 아들 상민, 대학 1학년인 딸 상은 남매와 함께 살고 있다.
- 거나, 상민 조취견과 김원대가 함께 활을 쏘다가 다툼이 생겨 돌아간 이야기를 두고 "상것들은 이익에나 가까이할 뿐 오래 좋게 지내는 경우가 적다."
- 조선 후기에는 상민 중에서 신분을 속여 양반 행세를 하는 가짜 양반이 시대가 흘러갈수록 많아져서 19세기 들어가면 전체 주민의 과반수가 양반으로 호적에 기록되어 있다.
- 양반과 상민 논쟁에 휩싸여 양반신자들은 연동교회를 떠나 묘동교회를 설립했다.이원긍, 오경선 등은 연동교회를 향해 손가락질을 했고, '상놈들과 함께 지내면 망신스러워 안 되겠다.양반교회를 하나 세우자'며 교회를 떠났으며 아버지 함우택도 그들을 따라 연동교회를 떠났다.
- 옥진 씨와 상민 씨가 조합원으로 있는 협동조합 ‘사이좋은 마을’은 “서로 존중하고 돕는 협동정신을 바탕으로,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욕구를 충족하는 공간을 만들어서, 일상을 공유하며 ‘함께 사이좋게’ 살아가는, 사이좋은 마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이들이 모인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