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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티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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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전 숄티 " 말도 안되며 부도덕한 생각"
  • 숄티 회장은 현재 디펜스 포럼 외에도 미국 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권 단체들의 연대인 북한자유연합 의장과 미국북한인권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 ‘서울인권대화’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미국 북한자유연합 수잔 숄티 회장이 민간 대북방송을 통해 북한주민들에게 ‘자유를 위해 궐기’할 것을 호소,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 왼쪽부터 김태우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양운철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수전 숄티 북한자유연맹 의장, 이항열 미 셰퍼드대 교수, 길영환 미 아이오와주립대 교수, 스콧 스나이더 아시아재단 선임연구원, 김동현 고려대 연구교수.
  • 미국의 북한 인권 운동가 수전 숄티 미 디펜스 포럼 회장이 본지에 대북 전단 살포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를 지원하고, 북한 인권 문제 지지를 호소하는 기고문을 보내왔다.
  • 수전 숄티 북한 자유연합 대표는 " 한국 당국이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했어야 했다"며 "사법체계나 절차 없이 공정함과 정의가 존재하지 않는 북한으로 해당 어민들을 송환한 것은 그들을 죽음으로 돌려보낸 것과 같다"고 말했다.
  • 수전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는 이날 주미 한국대사관을 통해 전달한 서한에서 “한국이 대북전단 살포와 같은, 표현의 자유 차원이자 인권 운동을 단속하기보다 보호해야 한다고 믿는다”며 “ 최근 결정을 다시 고려해 달라”고 촉구했다.
  • 수전 숄티 북한자유연맹 의장은 “한반도 평화 번영을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는 인권”이라며 “한국의 대북 포용정책에서 인권 문제가 뒤로 밀리면서 북한 주민의 참상, 탈북자 및 납북자 문제가 의도적으로 언급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도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만큼 남북한 사람들의 인권 보호에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은 없다”며 “그러나 그는 근대사에서 가장 잔혹한 독재정권에 베팅을 하느라 되레 이를 억압하고 있는 듯하다”고 비판했다.
  • 수잰 숄티 미국 디펜스포럼 대표는 이 신문에 " 두 나라가 함께 올림픽 유치전에 나서겠다는 것은 북한 주민들에게 매일 가해지는 가혹행위를 무시하는 것이자, 활기찬 공화국인 한국의 지위를 같은 수준으로 깎아내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 숄티 대표는 “한국은 유엔에서 모든 북한인의 인권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데 앞장서야 한다”며 “이와 같은 움직임에 동참하지 않는 것은 심각한 직무유기이자 비무장지대 남쪽이 아니라 북쪽에서 태어난 것이 유일한 불행인 사람들에 대한 배신”이라고 지적했다.
  •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도 이 방송에서 “고위 관리 출신 탈북민이 귀중한 자문가 역할을 하면서 미국의 대북제재 정책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안다”며 “그가 미국 정부에 북한 정권의 금융 네트워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북한 주민이 아니라 김정은에게 타격을 줄 방안을 제시하는 등 엄청난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