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사바 예문
- 현재 아시아핸드볼연맹 회장은 쿠웨이트 왕자인 아메드 알파하드 알사바.
- 이어 “우리는 큰 슬픔을 안고 알사바 국왕의 죽음을 애도한다”고 덧붙였다.
- 이는 에미르와 왕세제 자리를 알자베르가와 알살렘가가 번갈아가며 맡았던 알사바 왕조의 전통과는 다른 결정이었다.
- 이 때문에 AHF 회장이자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의장인 아메드 알파하드 알사바 쿠웨이트 왕자의 뜻대로 편파판정이 남발됐다.
- 특히 IHF 하산 무스타파 회장 또한 알사바 AHF 회장의 자금 지원으로 당선됐기 때문에 이같은 전횡을 눈감아왔다.
- 아시아 핸드볼의 추악성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막대한 재정적 도움을 받는 IHF조차 알사바 회장을 제제할 도리가 없다.
- 대한올림픽위원회도 아메드 알파드 알사바 OCA 및 AHF 회장과 무스타파 IHF 회장에게 항의 서한을 보내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 알사바 국왕은 지난 7월 수술을 받은 후 같은 달부터 미국 미네소타 로체스터에 있는 메이오클리닉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었다.
- 강 장관은 5일 주한 쿠웨이트대사관에서 사바 알아흐마드 알사바 국왕에 대한 조문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전날에 밝힌 입장에 추가할 것이 없느냐’는 질문에 “송구스럽다.
- AHF는 단체 회장이자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의장인 아메드 알파하드 알사바 쿠웨이트 왕자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쿠웨이트에 유리한 편파 판정을 일삼아 왔는데 이에 대해 IHF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