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 예문
- 맥문 군이 저지른 꼴 좀 봐요, 야단 안 칠거예요?
- 그리고 요샌 또 미국 간다고 야단 났지
- 야단 치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돼요.
- 야단 맞아도 싼건 알고 있군.
- 다리를 떨면 어른들은 “복 나간다”며 야단 친다.
- 전업 주부 한숙경씨는 얼마 전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을 심하게 야단 쳤다.
- 그래도 그날, 우리 엄마 더 이상 야단 안 치고 까칠한 웃음, 한 방으로 끝나던데.
- 이런 이야기하면 부인들에게 야단 맞겠지만 연극하는 사람들이 철이 안 들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존재의 의미라고.
- 그러면서 “문 대통령이 결단할 문제다, 내가 대통령이면 강 정쟁수석을 크게 야단 치고 즉각 경질할 것이다.
- 엘리먼트 헌터의 임무에 얽매이고 성적이 떨어져 부모님에게 야단 맞지만, 할 일은 한다'라고 약속해 허락받을 수 있었다.
- 그것도 산더미처럼 쌓인 낡은 문서들 속에서 파묻혀 살다시피하던 저자가, 야단 문고에서 찾아낸 보물이어서 더욱 빛을 보게 되었다.
- 문제 행동이 있을 때, 부모나 선생님의 기분에 따라 어떨 때는 심하게 야단 치고, 어떨 때는 그냥 넘어가는 것이다.
- 평소 교육과 육아에 관심이 많은 유진은 로희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야단 대신 ‘칭찬’과 ‘차분한 설명’으로 로희를 훈육하고 있다.
- 오 원내대표는 " 여야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현안들이 산적해 있는 이 시국에 대한민국 청와대에 정쟁수석은 존재 자체가 해악"이라며 "내가 대통령이면 강기정 정쟁수석을 크게 야단 치고 즉각 경질할 것"이라고 했다.
- 황 대표는 나 원내대표와의 불화설에 대해선 “아까 나 원내대표와 들어올 때 서로 갈등하고 질책해서 야단 맞고 야단친 그런 얼굴로 보이던가”라고 반문한 뒤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없는 갈등을 부추기는 건 올바르지 않다”고 말했다.
- 구본무 회장은, 크게 도움도 되지 않고 싹싹하지도 않은 나를, LG에서 35년이나 녹을 먹게 해 주신 참 고마운 분이지만 내게 엄청 잘해 주거나 하시지는 않았고, 실제로도 칭찬 받은 기억보다 야단 맞은 기억이 훨씬 더 많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