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읍 예문
- 강원 양구군 양구읍 안대리 군비행장 주변에 지난해 내걸렸던 현수막.
- 쌀의 질이 좋기로 유명하며, 채소·과일 등도 양구읍 부근에서 널리 재배한다.
- 양구읍 군량리 생태탐방로 입구에서 검무정골을 지나 성곡령에 이르는 검무정골 생태탐방로가 조성됐다.
- 완전히 수복된 양구읍, 방산면, 해안면, 남면, 동면을 뺀 1개면에는 명예면장이 임명되고 있다.
-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심곡사에 있는 나무로 만든 불상과 그 안에서 나온 유물들이다.
- 강원소방본부 제공 14일 오후 10시44분께 강원 양구군 양구읍 도사리 31번 국도에서 군용 구급차가 넘어졌다.
- 소방·군 당국에 따르면 14일 밤 10시 40분경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도사리 31번 국도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군부대 구급차량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 양구읍 웅진리에서 30여년간 장뇌삼을 재배하고 있는 김상돈 초가집장뇌삼 대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양구군민에게만 10년생 장뇌삼 3만뿌리를 한정 판매한다.
- 양구는 세계적인 화가인 고 박수근 화백의 고향이다. 1914년 2월 21일 양구읍 정림리에서 태어난 그는 독학으로 그림을 배워 1932년에 조선미술전 서양화부에 입선했다.
- 같은 날 오후 10시 44분경 강원 양구군 양구읍 도사리 21사단 앞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군용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돼 1명이 숨지고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 10일 오전 0시50분께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정림리 정림교 교각 하부가 급류에 쓸려 교각 상판 일부가 60~70㎝ 가량 내려 앉아 양구읍~정림리 구간 403번 지방도의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되고 있다.
- 강원도 양구읍 단독주택과 서울 창동 아파트를 보유한 정 내정자는 강원도 주택을 처분 중에 있고, 서울 서초구 방배동과 세종시에 각각 아파트를 보유한 윤 내정자는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처분했다.
- 또 이날 오후 10시 44분께 강원 양구군 양구읍 도사리 인근 국도에서는 운전병 1명과 의무병 2명, 장교 2명, 환자 1명 등 6명이 타고 있던 군용 구급차가 운행 중 넘어졌다.
- 금년도에는 양구읍 상리지구, 용하 2지구, 지석지구, 덕곡지구 등 4개 지구 1,280필지 2억 5,000만원이 확정되어 측량동의서 징구 및 지적재조사 사업 측량조사등의 사업 시행자 선정과 계약 후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 을지전망대 초입의 산중턱에는 휴전선 일대에서 발견된 네 개의 땅굴 중 하나인 제4땅굴이 있다. 1978년 제3땅굴이 발견된 지 12년만인 1990년 3월 3일 양구읍 동북방 26㎞ 지점의 비무장지대 안에서 발견된 땅굴이다.
- 특히 양구군 양구읍 정림교 교각 하부가 급류에 쓸려 교각 상판이 60~70㎝ 가량내려 앉아 양구읍~정림리 403번 지방도의 차량 통행이 이날 오전부터 전면 통제되고있고, 고성군 간성읍 진부령 정상 부근에 300여t의 토사가 도로를 덮쳐 진부령 46번국도도 통제되고 있다.
- 또 이날 오후 10시44분께 강원 양구군 양구읍 도사리 인근 국도에서 운전병 1명과 의무병 2명, 장교 2명, 환자 1명 등 6명이 타고 있던 군용 구급차가 운행 중 넘어져 의무병 1명이 숨지고 장병 5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