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렌 예문
- 기절한 에렌 예거와 부하들의 시체들을 수습하고 귀환을 위해 준비를 한다.
- 팬덤에서는 이러한 오역에 대해 크게 비판하며 에렌 예거로 이름을 부르고 있다.
- 안타깝게도 에렌 구출 작전에 한쪽 팔을 잃고 말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 전진하라!
- 필사적으로 만들 생각으로 에렌 예거와 친했던 남부 104기 훈련병들로 반을 구성하였다.
- ;104기 훈련병 출신으로 에렌, 미카사, 아르민과 동기생이며 에렌이 속한 훈련병단 34반에 속했다.
- 에렌 예거를 심의소에서 폭행하였고 여왕이 되기를 거부하는 히스토리아 레이스의 멱살을 잡고 협박하였다.
- 그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하는데 대표적으로 심의소에서의 에렌 예거에 대한 폭행이 있다.
- 또한 에렌 예거의 과거 회상에서 마레와 대화를 통해 평화를 이룰수는 없냐며 온건적 스텐스를 취하였다.
- 에렌 예거는 어릴때에는 아버지를 존경한 것으로 보이나, 나중에 지크 예거에게 아버지 기억에서 실망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 진격의 거인 정발판의 번역을 맡은 번역가 설은미의 오역으로 인해 원래 이름이었던 ' 에렌 예거'가 '엘런 예거'가 되었다.
- 양측 진영의 승패 여부는 사실상 결정적으로 에렌 예거 및 조사병단원들의 비행선 탈출 여부에 달려 있는 상황.
- 에렌 예거를 구출하기 위해 레이스 가문 영지의 벽의 왕의 거처로 찾아가 케니 부대와 2차 전투를 벌였다.
- 진격의 거인에서 가장 크게 논란이 되는 인물들 중 하나이고, 그중에서도 에렌 예거와 함께 가장 많이 비판 받는다.
- 둘과 친밀한 사이였던 에렌 예거가 두 사람을 얼빠진 부부 취급하자 오히려 자기들이 얼굴을 붉히며 어쩔 줄 몰라 한다.
- 가비로서는 이 부분을 기점으로 무대 뒷건물 지하에서 연설을 청취하던 에렌 예거의 존재를 빌리의 입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된 셈이다.
- 갑옷거인으로 변한 라이너가 거인이 된 에렌이 짐승거인의 뒤를 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에렌을 쫓자, 미카사는 에렌 주위를 돌며 기회를 노린다.
- 어쩌면 재생 능력이 진격의 개성이 아니라 소유주인 에렌 예거의 강한 정신력에 비례해 재생 능력도 상승해서 개성으로 돋보일 정도로 높아진 것일 수 있다.
- 에렌 예거가 진격의 힘을 이용해 본인의 기억 중 아주 일부만을 보여주며 과거를 조작해왔기 때문에 그리샤가 나중에 에렌을 크게 원망하기도 하였으나, 아직 이에 대해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다.
- 하지메 작가가 밝힌 영문 표기도 ' Ellen Yeager'가 아닌 'Eren Yeager'였음에도 불구하고 설은미가 이 실수를 고치는 것을 고집스럽게 거부하였기 때문에 1화부터 121화까지 모두 에렌 예거의 이름은 '엘런 예거'로 오역되어 나왔다.
- 독특한 점은 진격의 거인도 함께 소유했다는 점. 에렌 예거에게 거인화가 되게 하는 약을 투약함으로써 무지성 거인으로 만든 뒤, 본인이 먹힘으로써 에렌에게 진격의 거인과 시조의 거인을 계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