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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좌 예문

"연화좌" 뜻  

예문모바일

  • 본존 석가여래는 변형의 편단우견을 걸쳐 입고, 연화좌 위에 결가부좌하였다.
  • 연화좌 아래에는 누각운환옹 환진이 지은 「사간미타경족자서」가 있다.
  • 석굴 중앙의 연화좌 위에 부좌하였고, 수법이 정교하며 장중웅려한 기상이 넘치는 매우 보기 드문 걸작이다.
  • 중심부의 연화좌 위에 형식화된 불정이 있고, 그 바깥 원권에 다라니를 안쪽을 향해 돌려 새겼다.
  • 화표는 대개 한백옥으로 만들며 받침대는 대부분 사각형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를 연화좌 또는 수미좌라고 한다.
  • 육각연화대좌 위에 항마촉지인을 짓고 결가부좌한 아미타불상을 중심으로 연화좌 위에 선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상을 좌우 협시로 두었다.
  • 연등사 석조지장보살좌상은 곧은 자세로 연화좌 위에 앉아 있으며 머리는 승형이고 왼손에는 둥근 보주를 받쳐 든 손모습을 취하였다.
  • 본존은 연화좌 위에 결가부좌한 자세로 오른손은 가슴 위로 들고 왼손은 무릎 위에 두어 중품하생의 수인을 결하고 있다.
  • 대좌는 둥근 연화문 대좌 위의 앙련이며, 연화좌 아래의 하단은 사각형으로 이루어졌고, 큼직한 복련이 새겨져 있는데 형태상 9세기 연화문과 유사한 것으로 판단된다.
  • 황룡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특징적인 얼굴 표정과 옷주름, 연화좌 위로 흘러 내린 꽃잎형 옷자락 등에서 17세기 후반부터 18세기 전반까지 활동한 조각승 진열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 상대석과 탑신부 사이에는 별도로 만든 낮은 형태의 팔각 괴임돌을 넣었는데, 각 면에 안상을 새기고 그 안에 연화좌 위에 앉아 있는 천부상을 새겨넣었다.
  • 모두 구름무늬 위에 복련으로 된 연화좌 위에 천의를 날리며 두신광을 갖추고 결가부좌한 모습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특히 대칭되는 곳에 보관을 쓴 2위의 보살상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화면의 중앙에 청색의 천공을 배경으로 하여 구름 속에 솟아오른 연화좌 위에 치성광여래가 앉아 있고, 좌우에 월광ㆍ일광보살이 시립하고 있으며, 본존의 두광 좌우에 태상노군과 개덕진군이 좌우대칭을 이루며 배치되어 있다.
  • 부산대학교박물관 소장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크기는 작지만 얼굴, 옷주름, 연화좌 위로 흘러내린 옷자락의 표현 등에서 조각가인 상정의 특징이 잘 반영되어 있는 작품이며, 제작시기, 제작자, 용도와 기능이 명확하여 18세기 불상 연구의 자료적 가치가 높다.
  • 조선후기 제작된 것으로 면본채색으로 1폭의 면 바탕 위에 그렸으며, 탁의로 덮은 방형대좌와 연화좌 위에 정면향하여 한손에 보배를 들고 결가부좌한 지장보살을 크게 묘사하였고, 탁의 아래 정면에는 손에 각각 석장과 정병을 들고 선 동자를 배치하고 좌우에는 협시인 무독귀왕과 도명존자, 좌우로는 십대왕과 상단에 판관 및 녹사, 사자, 천동천녀 등이 배열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