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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찬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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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형찬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서울시가 4월 5일 서남병원을 위, 수탁하기로 결정하고 5월 18일부터 6월 2일까지 1차 공모를 발표했지만, 서울의료원이 서남병원을 운영하겠다고 이사회를 개최한 것은 공모 마감을 하루 앞둔 6월 1일인데다 6월 2일에 서류조차 제출하지 못했고, 2차 공모 마감일인 6월 16일에야 서류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