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파군 예문
- 김 위원장의 차량은 은파군 간부들과 농장원들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 북한이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일대의 수해 복구 사업을 위해 인민군 부대를 투입했다.
- 은파군 대청리는 앞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6~7일 직접 방문해 수해 복구와 지원을 지시한 곳이다.
- 평양지국 일행은 지난 10월 15일에 멋들어진 새 집에 보금자리를 편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의 주민들을 찾았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장마철에 큰물 피해를 입은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일대의 수해 현장을 찾았다.
- 김 위원장은 지난 6~7일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일대 수해 현장을 찾아 홍수 피해 지원을 지시하기도 했다.
- 지난 8월7일 북한 매체들은 김 위원장이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을 직접 몰고 은파군 대청리를 찾아 수해 지역을 점검한 사실을 보도했다.
- 장마와 폭우로 수해를 크게 입은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주민들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구호 물자 전달에 감사 편지를 보냈다.
- 조선중앙TV가 7일 보도한 김 위원장의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일대 시찰 사진에는 김 위원장이 스포츠유틸리티 차량 운전석에 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 ' 동신문'은 10일 ‘'큰물피해를 입은 은파군 대청리 인민들이 받아안은 친어버이 사랑'’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대해같은 사랑이 은파군의 큰물피해지역 인민들에게 뜨겁게 가닿았다"고 선전했다.
-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협동농장 5작업반 리인철반장은 《피해지역을 돌아보시면서 인명피해가 없다니 정말 다행이라고 하시고 무너진 집들을 보시고는 집주인들보다 더 가슴아파하시며 위로해주시던 우리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지금도 잊을수 없다.
- 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7일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일대 홍수 피해 현장을 방문, 유사시에 사용하기 위해 비축한 전시 예비 물자와 식량을 수재민 지원에 활용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 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속한 지원과 재건을 지시한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수해 현장에 조선인민군이 파견돼 “파괴된 제방과 도로 복구,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이날치 1면에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