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인권재단사람 예문

예문모바일

  • 당시 현장에서 집회에 참가한 박래군 인권재단사람 대표는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지만, 예상했던 일”이라고 했다.
  • 도착 후 바로 차광호 지회장의 단식, 이어서 나승구 신부, 박승렬 목사, 박래군 인권재단사람 소장, 김우 세월대책위 운영위원, 이해성 극단고래 대표 등 시민사회·문화·종교계 분들의 무기한 동조 단식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