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회 예문
- 일심회 사건에 연루되어 일본으로 망명했으며, 육군 보병 제311전대 소속으로 복무했다.
- 이들은 “지난해 일심회 사건, 북한문제 대응에서 당이 진보적 대중들로부터 외면받는 결정을 자초했다.
- 노무현 정부 당시 김승규 국정원장은 일심회 간첩단 사건 수사 중 청와대 압력으로 사퇴를 해야 했다.
- 전주 이정훈님에 이어 광주로 이동하여 일심회 박경식님을 오랜만에 찾아뵙고 또 한총련 관련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되어 있는 이희철님을 면회하다.
- 서울고법 형사3부는 16일 일심회 총책 장씨에게 징역 7년과 자격정지 7년, 추징금 1천900만원을 선고하고 이정훈씨와 손정목씨에게는 각각 징역3년과 징역 4년을 선고했다.
- 강윤경 민주언론시민연합 활동가는 이른바 일심회 사건의 경우 공안기구와 수구언론, 한나라당이 수구카르텔을 형성해 "간첩단 사건에 386정치권과 청와대 시민단체가 연결되었다며 흠집 내기 보도로 일관했다"고 주장했다.
- 공안당국은 지난해 말 일심회 사건을 시작으로, 지난 1월 군사기밀 유출 혐의로 사진작가 이시우씨의 집 압수수색, 5월 인터넷 중고서점을 운영하던 김아무개씨 체포 등 잇따라 국가보안법 사건 수사에 나서고 있다.
- 대법원은 일심회 사건의 주동자인 장민호에게 징역 7년에 추징금 1900만원, 자격정지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으며 함께 기소된 이정훈와 손정목에게 각각 징역 3년과 4년을, 이진강에게 징역 3년을, 최기영 전 민주노동당 사무부총장에게는 징역 3년6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지난해 말부터 올해 5월까지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의 2002년 방북과 관련한 허위 기사와 ' 모 후보 캠프에 국가보안법 위반 단체인 일심회 관련자가 활동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한 혐의로 C 인터넷뉴스 편집국장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지난해 말부터 올해 5월까지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의 2002년 방북과 관련한 허위 기사와 ‘모 후보 캠프에 국가보안법 위반 단체인 일심회 관련자가 활동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한 혐의로 C 인터넷뉴스 편집국장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춘천지검장이던 2004년 3월 청와대 의전비서관 출신으로 17대 총선에 출마한 열린우리당 정만호 후보를 사전 선거운동을 위해 금품을 돌린 혐의로 구속했고, 청와대 인사 연루설 등이 일었던 일심회 사건 수사 지휘 때도 '386 세대'의 견제를 받는등 현 정부와 썩 매끄러운 관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 정부는 “민주노동당 고문 간첩 강 사건, 최 등 민주노동당 주요 당직자가 포함됐던 일심회 간첩단 사건, 왕재산 간첩단 사건 등”을 예로 들며 “북한이 세력 확대, 당권 장악을 위해 계속 지령을 하달했고, 이것이 상당 부분 현실화됐다”며 “통합진보당은 북한이 추구하는 대남혁명역량 강화를 위해 포섭할 대상인 대중정당임이 드러났고”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