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준 예문
- 현역 인사로는 유명환 주일대사와 임성준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이 주로 거론되며 이선진 인도네시아 대사의 이름도 등장한다.
- 대통령은 29일 오전 일본 도쿄 황실묘지에서 거행된 그의 장례식에 임성준 외교안보수석을 보내 조문하도록 했으며,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의 성공적 개최 등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에 기여한 고인의 업적을 기렸다.
- 한편 이날 오후 열리는 개관 기념식에는 스미스소니언 인스티튜션의 크리스챤 샘퍼 총재대행을 비롯, 자연사박물관 폴 리서 관장대행, 이태식 주미 대사, 김호영 외교부제2차관, 박양우 문화부차관, 임성준 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신광섭 민속박물관장, 시인 김지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밴플리트 상 수상을 위해 최근 뉴욕에 온 국제교류재단의 임성준 이사장은 “해외에서 한국 전문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한국에 우호적인 친구를 많이 만드는 데 한국학 지원의 의미가 있다”며 “한국학에 대한 관심이 언어와 문학에서 최근에는 영화, 경제, 국제관계로까지 확대된 점이 매우 다행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