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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일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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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 임종일 철도건설과장은 “남북철도 공동조사 후 하노이회담이 결렬되면서 북측과 후속 논의가 이뤄지지 못했다”고 했다.
  • 당시 공동조사단장을 맡았던 국토교통부 임종일 철도건설과장은 “북측이 공개를 거부해 기관차와 객차만 평원선을 통과해 갔다”며 “다만 과거 대동강을 거슬러가는 평원선 일부 구간을 실제로 가봤는데, 다른 구간들과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