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 예문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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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준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교수는 “취약지에서 중·고교를 나오는 등 지역 연고가 있는 학생을 선발해, 의사가 된 뒤에는 자신의 지역 공공보건의료 인력으로 자리 잡도록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 지난해 11월 열린 국립공공의료대학 설립 관련 법률 제정에 관한 공청회를 보면, 임준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교수는 “메르스와 같은 신종감염병 등과 같은 국가 위기 상황을 최일선에서 진두지휘할 훈련된 역학조사관이나 공중보건전문가는 매우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며 “공공의대는 필수 의료의 국가 보장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지역의 우수한 의료 인력을 양성 배치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