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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욱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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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세령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로, 현재 대상그룹 전무로 재직 중이다.
  •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사촌동생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는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사위다.
  • 호남대 경영학과 임창욱 교수, 손중호 광주시상인연합회장, ㈜만나플래닛 박범기 이사, 유철수 광주시배달업가맹점주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임창욱 대상 명예회장 벌금 8500만원울릉도민 ‘30년 숙원’ 풀린다…1시간 하늘길 ‘성큼’
  • 그러나 항소심에서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만이 실형을 선고받아 실형률이 11.7%로 대폭 낮아졌다.
  •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거래를 통해 손실을 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에게 1심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인 임세령 전무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이 2003년 검찰의 비자금 수사를 무마하기 위한 로비 등 명목으로 전 경호업체 사장에게 15억원을 준 것으로 드러났다.
  • 이 대법원장의 발언 이후 법원은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2심에서 실형을 선고하고, 삼성 에버랜드 사건 1, 2심에서 모두 유죄를 선고하는 등 기업범죄를 엄단하는 모습을 보였다.
  •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 임세령 전무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행사에 동반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 2004년에는 삼성그룹 후계자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의 처제이자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차녀인 임상민씨가 싸이월드에 미니홈피를 운영하면서 이재용·임세령 부부의 둘째 아기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던 적이 있다.
  • 지난 2005년 ‘강정구 교수 불구속 수사지휘 파동’ 때 사퇴한 김종빈 검찰총장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에 대한 ‘봐주기 수사’ 논란이 불거져 총장 후보에서 탈락했다.
  • 임창욱 회장은 2002년 219억원을 횡령해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고 2005년 구속됐다. 1심에서 징역 4년,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뒤 1년7개월을 복역했으며 올 2월 사면으로 풀려났다.
  • 이위원장은 2004년 1월 인천지검장으로 재직시 삼성과 사돈인 대상그룹 비자금사건을 수사하면서 “핵심 참고인이 외국에 머물고 있어 조사할 수 없다”는 이유로 임창욱 그룹 명예회장에 대해 참고인 중지결정을 내려 ‘봐주기 수사’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 임창욱 회장의 경호책임을 맡았던 최승갑씨는 30일 KBS·MBC TV와의 전화인터뷰에서 “2003년 1월초 서울 르네상스 호텔 층에서 임 회장의 지인으로부터 양도성 예금증서 5억원을 받았다”며 “이 돈을 참여정부와 친분이 있는 정치인에게 전했고 영수증도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