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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은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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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프에 참가한 비장애 어린이 임하은 군은 “같이 게임도 하고 놀이도 하다 보니 장애아 친구들이 저랑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 어머니가 러시아 출신인 임하은 군은 “예전에 다니던 학교에서는 친구들에게 괴롭힘도 많이 당했는데 이곳에 온 뒤부터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학교 생활도 즐겁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