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 예문
- 그러나 현대 2루수 김일경이 타구를 잡다 한차례 더듬었다.
- 어렵게 임명했더니 폼만 잡다 끝났다, 이러면 큰일 나는 것이다.”
- 6강 PO 티켓 마지막 1장, KT&G가 잡다
- 세월호 문제는 임기 내내 정권의 발목을 잡다 탄핵의 단초가 됐다.
- LG그룹 창업 3년 만인 1950년, 경남 진주에서 교편을 잡다 LG에 합류했다.
- 꽉 막힌 영동고속도로에서 운전대를 잡다 지쳤을 때, 호법분기점을 앞두고 덕평휴게소가 나타났다.
- 스스로 황제임을 자처하면서 권력을 잡다.
- 일으켜 25년 동안 정권을 잡다 다시 쿠데타가 일어나자 일본으로 도주해 그곳에서 죽었다.
- ④ 야간에 집에 들어온 도둑을 잡다 실수로 살해하는 경우는 정당 방위로 용납되었다.
- 이 사건 공소사실을 보면 처음 오는 느낌이 공소사실이 잡다 하고 많다라는 점이다.
- 이정후의 타구를 멕시코 2루수가 잡다 놓친 사이 다시 한 점을 올려 3―2로 역전했다.
- 강민호가 2회말 박경완의 파울플라이를 잡다 놓친 뒤 홈런을 허용했던 실수를 간접적으로 지적한 것이었다.
- 목숨을 잃었고, 지난 2018년과 2017년에도 7명과 4명이 각각 다슬기를 잡다 물에 빠져 숨졌다.
- 하지만 2분 뒤 애스턴 빌라의 코너킥 때 골키퍼 폴 로빈슨이 공을 잡다 놓치는
- 가족과 함께 건강한 갯벌에서 통통 튀는 물고기를 잡다 보면 잊지 못할 추억도 차곡차곡 쌓인다.
- 그게 빠딱해서, 거기를 가서 고기를 한참 잡다 보니까 저기 월암 마을에서 또 불이 빠딱 하더라고요.
- 잡히는 것만 보고 물고기 자원이 풍부한 줄 알고 계속 잡다 보면 물고기의 씨가 마르기에 십상이다.
- 잡다 그만 보기나 하라고 떨어뜨려 소멸을 하고, 마지막에는 불로 변해서 사랑의 천사들과 싸우다 공격을 한다.
- 執筆은 붓을 잡다, 즉 책이나 글을 쓰다는 말이고 執刀는 칼을 잡다, 즉 수술을 하다라는 말이다.
- 조너선 프랭크스가 찬 왼발 슛을 골키퍼 오문성이 잡다 놓치면서 왼쪽에 있던 모제스가 손쉽게 왼발로 밀어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