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 예문
- 등 12명의 동료가수들이 참여한 장덕 추모앨범 《
- · 장덕 남매가 함께 만들었다.
- 장덕의 사망 소식에 세간에는 <예정된 시간을 위해>가 장덕 자신의 운명을 예언한 곡이었다는 소문이 떠돌았다.
- 어머니는 린에게 약속 받고 장덕 · 장현 남매를 미국으로 불러 공부를 시키려는 목적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 어머니가 린과 결혼한 것은 자신의 삶보다 장현 · 장덕 남매의 미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결정이었다.
- 컴필레이션 음반 《친구야 친구》, 그리고 참여 음반 《푸른교실 · 선생님 안녕 》은 장덕 또는 장현이 참여한 곡에 한한다.
- 장덕의 사망 소식에 이번에는 <예정된 시간을 위해>가 장덕 자신의 운명을 예언한 곡이었다는 소문이 세간에 떠돌았고 팬들의 호기심은 증폭되어만 갔다.
- 이 때 장현 · 장덕 남매는 곧바로 방송국 PD들의 눈에 띄어 스카우트 되었고 TBC TV의 청소년과 젋은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오라오라에 출연, <꼬마인형>을 포함한 자신들의 곡들을 부르며 최연소 남매 듀엣으로 공식적인 무대에 데뷔하였다.
- 이 때 장현 · 장덕 남매는 곧바로 방송국 PD들의 눈에 띄어 스카우트 되었고 TBC TV의 청소년과 젋은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오라오라에 출연, <일기장>을 포함한 자신들의 곡들을 부르며 최연소 남매 듀엣으로 공식적인 무대에 데뷔하였다.
- 하지만 그 즈음 정소희라는 신인 여성가수가 데뷔 음반에서 <어느날 갑자기>라는 동명의 곡을 타이틀 곡으로서 발표, 활동을 시작하였는데 장덕의 같은 제목의 곡으로 인해 PR에 지장이 있자 매너저를 통해 장덕 측에게 후배를 위해 <어느날 갑자기>를 양보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한다.
- 당시 장덕 본인이 방송 출연을 꺼려한 탓에 방송을 가장 많이 탄 가수 부문에서는 순위에 오르지 못했지만 앨범이 발표된 지 6달 만에 타이틀 곡 <날 찾지 말아요>가 PCI에서 집계한 ' 한 달 동안 방송을 가장 많이 탄 노래' 부문 3위까지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