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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차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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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에 명성교회 관계자는 “부목사 등 교인들은 지난 14일 교인 가족 장례차 청도 대남병원에 방문한 것”이라며 “대남병원 확진자 발생 이후 부목사 등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교회당 방역에 나서는 등 정부 지침에 따라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