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릉 예문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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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장릉 근처에 있던 영월 보덕사는 노릉사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다.
- 단종이 최후를 맞이한 관풍헌과 뒤늦게 조성된 영월 장릉 등을 둘러보면 역사기행이 된다.
- 인조는 왕후의 장릉 곁에 자신의 수릉을 만들어두었으며, 인조 승하 후에 효종이 그곳에 아버지를 봉릉하고 장사지냈다.
- 매년 음력 10월 그믐에 선생의 위덕을 기리는 묘제 행사가 거행되며, 장릉 충신단에 그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 명시된 사대문 밖 80리 이내에서 벗어난 능 중의 하나이며, 다른 능과 달리 단종에게 충절을 한 여러 신하들을 장릉에 배향하기 위해 장릉 밑에 충신단이 설치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