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권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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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애자인권연대 장병권 사무국장은 <미디어스>와의 전화연결에서 “청소년에게 유해하다고 하지만 오히려 방송이 다양한 성정체성과 성적지향을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교육적으로 올바르고 그 또한 방송의 역할”이라고 지적했다.
- 당시 장병권 동성애자인권연대 사무국장은 기자회견에서 " 한국은 법무부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지 않다"며 "UN 여성차별철폐위원회, UN 아동권리위원회 등 국제사회는 한국의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 장병권 사무국장은 “이 동성애자 병사는 간부와 선임병들로부터 ‘동성애자와 관계는 어떻게 하느냐’, ‘부대 내 마음이 드는 사람이 있으면 말해라’는 물음을 계속 받았다고 말하고 있다”며 “
- 장병권 활동가는 " 2달이 넘게 동인련 및 인권사회단체는 성명을 만들고 내부 토론도 진행했다"며 "그 노력을 이해하려고 한다면 범민련 남측본부 측이 먼저 손을 내밀지 않는다면 불신만 쌓일 수밖에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