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성연 예문

예문모바일

  • 공학 분야에서는 김상우 성균관대 신소재공학과 교수가, 정보통신기술 융합 부문에서는 고흥조 GIST 신소재공학부 교수와 장성연 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 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의 장성연 교수팀이 국민대 응용화학부 전주원 교수팀과 공동으로 자가 치유 능력과 신축성을 동시에 지닌 ' 이온성 고분자 열전소재'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