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손 예문
- 문명기의 무덤 옆에 장손 문태준의 아버지 가묘가 있다.
- 장손 무기의 말을 듣고 이세민은 곧 앞서의 계획을 중지하였다.
- 나아가 최씨는 이 질녀를 부계 장손 손광서와 혼인시켜 확고부동한 후계자로 삼는다.
-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 7살 연하 송자호 큐레이터와 연애 중이다.
- 장손 신공제의 후손은 순창을 세거지로 하는데, 둘째 손자 신공섭은 서울로 진출해 이 계열은 서울을 세거지로 한다.
- 유성룡의 장손 유원지는 후손들에게 “우리 집안은 다른 것이 없고 오직 충효청백만 있을 뿐이다”라고 하여 할아버지 유성룡의 유지를 전했다.
- 또 대마 약 7g 및 대마오일 카트리지 1개를 무상으로 수수해 SK창업주 장손 등과 총 26차례에 걸쳐 흡연한 것으로 조사됐다.
-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나치 협력 혐의로 일시 폐쇄됐던 바이로이트 극장을 다시 열었던 주인공이 니케 씨의 아버지인 바그너가의 장손 빌란트였다.
- 최현배의 장남 최영해, 장손 최동식이 차례차례 대물림하여 경영하였으나 선친의 유지를 잇겠다는 뜻으로 개발했던 2벌식외솔타자기가 컴퓨터 바람에 밀려 버리면서 내리막을 걸었다.
- 남자 주인공인 족발집 장손 이복수 역은 MBC 일일드라마 ' 얼마나 좋길래', KBS 2TV 드라마 '꽃 찾으러 왔단다' 등에 출연한 탤런트 김지훈이 연기한다.
- 처음 간행된 것은 저자 생존시기인 공민왕 12년에, 그의 차자 이장로와 장손 이보림이 편집하여 경주에서 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 초간본은 전하지 않는다.
- 그러나 정렬공 최윤덕의 사후 10여 년 만에 단종이 폐위되고 세조가 등극하는 과정에서 최윤덕의 아들 최숙손과 장손 최맹한과 손자 최계한은 사육신 사건에 이개와 연루되었고, 4남 최영손은 금성대군 사건으로 피화되었다.
- 영정을 든 장손 정의선 사장과 위패를 든 정지선 현대백화점 부회장을 앞세운 장례 행렬은 서울 종로구 청운동 고인의 자택을 거쳐 경기 하남시 창우동 선영에 도착했으며, 고인은 정 명예회장 묘소 옆에 나란히 안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