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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익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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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만채 교육감을 대하여 축사에 나선 장재익 여수교육장은 학술 심포지엄을 축하했으며,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바다에 소중한 에너지와 부존자원이 무궁무진할 뿐만 아니라 해양문화의 다양성을 어린이 바다학교를 통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