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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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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현석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사실 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가해의심자 신상을 공개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라며 “각자 수집한 정보를 수사기관에 제공하고, 수사에 협조하는 것이 맞는 방향”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