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필 예문
- 평론가와 영화감독 간의 논쟁, 이어진 유명 평론가의 절필 선언.
- 이상문학상 사태에 항의하며 절필 선언을 한 윤이형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이후 사이트 운영이 악화되어, 작가들에게 원고료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는 문제가 벌어졌고, 이에 대응하여 만화가들이 파업을 벌이거나 절필 선언을 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 자국, 해외 언론을 피해 몰래 만난 자리에서 작가는 공식적으로 절필 의사를 밝히며 “명성은 권력과 같아서 현실감각을 흐트러뜨려 내 삶은 엉망이 되어버렸다”고 했다.
- 위에 뽑은 글은 광장 이후 최인훈의 작품들을 섭렵하던 내가 석사 학위를 받던 1994년, 그가 10년간의 절필 끝에 내놓은 소설 ‘화두’의 머리말 ‘독자에게’ 후반부에 등장하는 문장이다.
- 김금희 등 우수상 선정 작가들의 수상 거부로 시작해 윤이형의 절필 선언과 다수 작가의 청탁 거부로 확산한 ‘이상문학상 논란’에 대해 주관사인 ㈜문학사상이 뒤늦은 입장문을 발표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 이어 지난해 대상 수상작가인 윤이형이 절필 선언을 하면서 문제가 확대됐고, 결국 상 주관사인 문학사상은 저작권 관련 조항에 대해 전면 시정할 것임을 밝히며 올해 수상자 발표를 하지 않기로 하며 논란이 수그러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