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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굉 예문

예문모바일

  • 당시 조욱은 서주의 명사로 충성스럽고 정직하였으나 도겸과 소원해져서 멀리 광릉태수로 나갔고, 조굉 등은 간사한 소인배였는데 도겸은 이들과 친하여 일을 맡기니 선량한 사람들이 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