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완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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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준 식품연구원장은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장 지명을 받아 지난 24일 ‘꽃 선물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고, 다음 참여자로 윤태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 강신재 전북테크노파크 원장을 지명하며 바통을 넘겼다.
- 조성완 사장은 “지역쉼터에 시계가 없어 불편하다는 지역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관계기관과 협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일이라면 공사가 앞장서서 살피고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 조성완 한국코퍼레이션 대표이사는 “지자체, 보건당국, 경찰 등이 입회한 가운데 방역 수칙 철저 준수로 임시주주총회를 열었다”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2.5 단계 실시 중 개최한 주주총회의 모범 사례로 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