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재 예문
- 직업재활학과 소속인 조성재 교수는 시각장애인이면서 미국 미시건 주립대학에서 장애인 재활분야를 공부했다.
- 이 과정에서 7월24일 당시 다주택자였던 윤성원 국토교통비서관, 박진규 신남방·신북방비서관, 조성재 고용노동비서관이 교체됐다.
- 조성재 고용노동비서관, 윤성원 국토교통비서관은 각각 서울 강남권에 한 채, 세종시에 한 채씩 갖고 있다.
- 이번에 교체된 박진규 신남방·신북방비서관, 조성재 고용노동비서관, 윤성원 국토교통비서관은 지난 3월 공직자 재산 신고 기준으로 2주택자였다.
- 한국노동연구원의 조성재 연구위원은 현대차 노사의 무분규 타결이 국내 노사간의 안정된 교섭구조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 한국노동연구원 조성재 선임연구위원은 “예전에는 현대차 노조가 우리 노조의 모습이었다면 지금은 현대차 노조는 예외적인 노조가 됐다 " 고 꼬집었다.
- 이 중 지난 24일 교체된 참모 5명 중 박진규 신남방·신북방비서관과 조성재 고용노동비서관, 윤성원 국토교통비서관 등 3명이 다주택자였다.
- 이밖에 이진석 국정상황실장은 18억원대에 거래되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미도아파트를 9억4400만원에, 조성재 고용노동비서관은 16억~17억원대에 거래되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를 8억8000만원에 각각 신고했다.
- 조성재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은 “외환위기 이후 조합원 수는 150만~160만명으로 큰 변화가 없지만, 노동운동의 조직화 전략이 임금근로자 수의 증가를 따라잡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 이들이 공개한 노사전협의회 보고서는 당시 전문가 위원으로 참여한 조성재 청와대 고용노동비서관이 정부에 보고하려고 작성한 것인데, “자회사 추진은 노사전 합의에 따른 것”이라는 그간 도공과 정부 등의 주장과 배치된다.
- 최근 청와대를 떠난 다주택 보유자 윤성원 국토교통비서관, 박진규 신남방·신북방비서관, 조성재 고용노동비서관과 위 4명의 참모들이 12명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내부 기준 강화로 오피스텔 역시 1채로 인정되면서 석종훈 비서관과 이지수 비서관 등이 새로 명단에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