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필 예문
- 조재필 울산과학기술대 친환경에너지공학부 교수는 2차 전지 산업 분야 핵심 기술을 개발한 공적을 인정받아 제27회 인촌상 자연과학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 울산과학기술원 조재필 교수는 “일본 중국은 자국 배터리 소재업체들을 전략적으로 키우는데, 한국은 반대로 가고 있다”며 “배터리 소재 기업들에 전략적으로 연구개발 자금을 집중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 조재필 울산과학기술원 교수는 “이르면 5년 후 전고체 배터리가 전기차에 상용화될 수 있다”며 “전고체 배터리가 탑재될 경우 전기차는 가격 하락, 주행거리 증가 등으로 ‘빅뱅’을 맞이할 수 있다”고 했다.
- ◇ 울산과학기술원은 20일 로드니 루오프 특훈교수, 조재필 특훈교수, 김광수 특훈교수, 석상일 특훈교수, 백종범 교수, 이현욱 교수 등 6명이 논문 피인용 횟수의 분야별 상위 1%로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에 선정됐다.
- 조재필 울산과학기술원 교수는 " 한 나라에 글로벌 전기차 4위와 톱클래스 배터리 3사를 보유하고 있다는 건 어마어마한 경쟁력"이라며 "배터리 3사가 우리를 추격하고 있는 CATL 등과 기술 격차를 지금처럼 유지하면서 현대차가 전기차 판매를 늘려 '윈윈'하는 것이 가장 좋은 시나리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