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율 예문
- ' 천성산 지킴이’ 지율 스님이 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반론보도를 신청했다.
- 지율 스님은 ' 반론보도 신청서’에서 칼럼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 하지만 지율 스님 일행의 글은 또다른 의미의 깊이를 우리에게 제시해주고 있다.
- 또 지율 스님은 “칼럼에서는 ‘시민단체의 일거리’라는 빈정거리는 표현으로 매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한동안의 기사거리’라는 표현에 대해, 지율 스님은 “그것은 100회가 넘는 동아일보 지면 기사이기도 했다.
- 지율 격차가 줄어드는 흐름을 보인 것이 실제 투표에서 어떻게 나타날지 관건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당시 문재인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은 농성 중인 지율 스님을 찾아가 " 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공사를 중단하겠다"고 했다.
- 지율 스님은 에 실린 " 단식을 모독하지 말라"는 제목의 '이규민 칼럼'에 대해 지난 10일 언론중재를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 경남 천성산을 관통하는 고속철 터널이 도롱뇽 서식지를 파괴할 것이라며 지율 스님이 도롱뇽을 원고로 소송을 제기하고, 청와대 앞에서 단식 농성을 벌였다.
- 특히 〈자장암과 금개구리〉는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터널공사에 맞선 지율 스님의 단식농성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그의 이야기꾼다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 지율 스님이 단식하고 있을 때인 2002년 2월 정토회 신도가 서울 서초동 정토회관 1층 법당에서 ' 지율스님을 위한 24시간 정진'을 하고 있을 때의 모습
- 지율 스님은 “‘초록의 공명’이라는 교육영상을 만들며 배포하고, 국토순례며 자전거투어, ‘도롱뇽의 날’ 문화행사 등을 여러 가지를 했다”면서 “온갖 노력들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 또 도롱뇽을 살리기 위한 지율 스님의 단식기도, 새만금이나 동강 살리기에 앞장선 최열씨,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운동의 문국현씨, 함평을 ‘나비천국’으로 만든 이석형 군수 등을 높이 평가한다.
- 지율 스님은 “고속철도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는 천성산 문제가 발발하기 전 1998년 IMF 당시 문제가 되었던 검토 보고서였다”면서 “근거와 연구자를 밝혀달라는 요청에 상공회의소는 ‘내부 방침에 의하여 연구자를 밝힐 수 없다’고 했다”고 설명.
- 지율 스님은 “법인 종교단체인 대한불교 조계종 승려이고, 60개 시민단체가 연대하고 있는 천성산대책위 위원장이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41만 도롱뇽 소송인단의 대리인으로 법정에 섰다”면서 “ 서두에 작성된 호칭을 사회에서 통용되는 바른 이름으로 표기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