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각종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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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계 지원 중에서는 전통사찰보존, 진각종 문화전승원 건립 등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 대한불교 진각종 스승과 신교도들은 참회와 수행의 마음을 담아 기도 정진하며 경자년 새해 각오를 새롭게 다졌습니다.
- 조계종은 이와 함께 태고종, 천태종, 진각종 등 27개 종단이 참여한 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도 조선일보 구독 거부 운동 동참을 요청하기로 했다.
- 한국 불교 장자 종단인 조계종을 비롯해 천태종, 진각종 등 이웃 종단은 물론 불교계 인사와 서울시민 등 2000여 명 사부대중이 함께 점등식을 지켜보며 한 마음 한 뜻으로 부처님오신날을 찬탄했다.
- 대한불교조계종과 태고종, 천태종, 진각종 등 30개 불교 종단으로 구성된 한국불교종단협의회는 18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월 30일로 예정했던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을 5월 30일로 연기한다”고 “4월 25일 예정했던 ‘연등회’도 5월 23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