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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푸린 예문

"찌푸린" 뜻  "찌푸린"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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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톡스가 그 찌푸린 인상을 펴준다는 거 알아요?
  • 그럼 웃는 거 한번 봅시다. 훌륭하신 닥터 얭께서 그 찌푸린 얼굴을
  • 양이 그렇게 한 게 아니야 내가 했어 내가 찌푸린 집으로 꾸민 건데
  • 솔직히 좀 거슬리고 찌푸린 것 같단 말이지 아 거기에 대해서 할 말이 있는데
  • 지나간 여름은 유난히 긴 장마로 찌푸린 날이 많았다.
  • 날이 따뜻하니 햇볕까지 짱짱하면 좋으련만, 오늘도 찌푸린 하늘이다.
  • 가을답지 않게 연일 찌푸린 하늘을 보면서 드는 단상이다.
  • 하늘은 흐리고 잔뜩 찌푸린 초겨울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했다.
  • “세상이 왜 이래” 찌푸린 하늘전국이 맑은 뒤 차차 흐려지겠다.
  • 미간을 찌푸린 채 잠시 고심을 한 인조는 친왕은 너털웃음을 터트렸다.
  • “큰 걱정이 생겼다”며 미간을 찌푸린 것이다.
  • 잔뜩 찌푸린 하늘이 심통을 부리던 2일.
  • 새해 경제 전망을 날씨로 보면 ‘먹구름’보다 더 나쁜 ‘잔뜩 찌푸린 날씨’다.
  •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눈이 잘 떠지지 않고 항상 찌푸린 얼굴로 생활했다.
  • 찌푸린 ‘가을 하늘’…낮 최고 14∼20도
  • 송 부장판사는 인상을 찌푸린 채 끝내 검찰 측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재판을 이어갔다.
  • 백화점 직원도 아닌 그는 사무실 문을 두드릴 때마다 찌푸린 얼굴과 핀잔을 마주해야 했다.
  • 그가 나가자, 김용갑 의원은 찌푸린 얼굴로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곧 보좌관을 불러 지시했다.
  • 그가 공연하는 사이사이 찌푸린 심사위원들의 얼굴이 나가면서 무대가 엉망인 것같이 보이게 했다는 것이다.
  • 여자프로테니스투어 한솔코리아오픈 관계자들은 27일 비너스 윌리엄스의 경기를 앞두고 잔뜩 찌푸린 하늘을 보며 전전긍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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