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재 예문
- 왼쪽부터 차승재 아시안필름마켓 공동 운영위원장, 이용관 이사장, 전양준 집행위원장.
- 마침 차승재 대표는 요즘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의 이사장직을 맡고 있기도 하다.
- 아니, 그보다는 차승재 특유의 심드렁한 표정이었다는 것이 더 맞을 것이다.
- 차승재 대표의 요즘 생각은 좀 남다르다.
- 차승재 운영위원장은 “올해 아시아콘텐츠어워즈를 처음 연다.
- ' 플란다스의 개'와 '살인의 추억'의 제작자였던 차승재 대표는 영화계에서 봉준호를 발탁한 은인으로 꼽힌다.
- 국내에서도 2000년대 초반 차승재, 김미희, 심재명, 오정환 대표 등이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다.
- 최진욱 영화산업노조 위원장과 차승재 영화제작가협회장이 지난해 4월 처음으로 단체협약을 맺고 악수를 하고 있다.
- 흥행타율 면에서 난다 긴다 하는 차승재 프로듀서가 이렇게 고개를 갸웃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 김대표는 차승재 현 회장의 전임으로 4년 동안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영화제작가협회를 이끌어온 상징적인 인물.
- 김 대표가 차승재 현 회장의 전임으로 4년 동안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영화제작가협회를 이끌어온 상징적인 인물이기 때문이다.
- 발제에 이어 토론자로 나선 차승재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은 " 올해는 스크린쿼터 축소와 재벌 사업자들의 사업 재편 움직임, 노조의 등장 등 산업 패러다임이 변하는 해이며 미국 영화의 세계시장 독과점이 유례 없이 심각한 데도 영화업계는 단기적 시각에서 정책을 만들고 사업계획을 세우고 있을 뿐 중장기적 안목을 가진 사람이 없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