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정 예문
- 류이서에게 전진은 투정 많은 아들 같지만 든든한 남편이라고.
- 몸 전체가 환부가 된 엄마에게 투정 부리다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 계속 투정 부리며 울던 잼잼이는 어느덧 체념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 이에 ‘신서유기 8’ 제작진은 “호동 오빠한테 너무 했다”는 팬들의 귀여운 투정 (?
- 그동안 형 투정 받아주고 이해해줘서 정말 고마웠어”라고 각별했던 둘 사이를 떠올렸다.
- 이안, 이엘 남매는 반찬 투정 없는 완벽한 먹방을 선보여 심지호를 흡족하게 했다.
- 이제 학생들은 ‘모의고사에 제발 모르는 작품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이 교사에게 투정 아닌 투정까지 부린다.
- 산만하고 투정 많은 ‘독불장군’ 승민이가 학교에서도 같은 모습을 보여 적응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 때문이다.
- 사실 김심야의 가사에서도 드러나는 이러한 이중적인 태도를 보고 징징거림이나 떼쓰기, 투정 등이라 이야기하는 의견도 꽤 많이 보았습니다.
- 또 봉태규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한 것은 나인데 이후 포털사이트의 인기검색어 1위로 뜨는 사람은 여자친구였다”며 투정 아닌 투정을 늘어놓기도 했다.
- 성도님들, 기도하려고 하는데 주무시는 성도님들 때문에 부르짖고 기도할수가 없다고 하시면서 오히려 기도하러 오신 성도님들이 미안해 하는 모습, 자야되는데 부르짖어 기도하는 성도님들 때문에 잠 투정 하시는 성도님 등등.
-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는데, 그 누구보다 믿고 의지했었던 형한테 성훈이는 정말 든든하고 특별한 하나뿐인 친구 같은 동생이었는데, 그동안 형 투정 받아주고 이해해줘서 정말 고마웠어”라고 고인을 추억했다.
- 또 그는 “딸아이가 밖에서 엄마에 대한 얘기를 들었는지 TV를 보면서 ‘우리 엄마 안 나오고 딴 사람이 나오네’라고 투정 섞인 말을 하더라”면서 “신문이나 인터넷 기사에 엄마가 나오면 사진에 뽀뽀도 한다.
- 이 전 총리는 “ 당의 강력한 요구도 있었지만 본인의 선언도 있고 해서 여러 고민을 하는 것 같다”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왜 그렇게 했어’라고 투정 부린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 ‘사위질빵’은 사위가 가을걷이 등 처갓집 일을 도울 때 사위에게만 유난히 조금씩만 짐을 실어 지게질을 하게 한 장인 장모에게, 함께 일하던 사람들이 이 약한 덩굴로 질빵을 만들어도 끊어지지 않겠다고 투정 반 농담 반 놀렸다는 데서 나온 이름이다.
- 여섯 가지 힌트를 두고 " 저는 다 마음에 안 들어요"라며 힌트 투정부터 시작해 "왜 이렇게 까다롭냐", "이거 몹쓸 프로네"라며 투정을 부려 "반찬 투정 빼고 다 한다"는말을 들은 것. 하지만 어느새 가사 받아쓰기에 열정을 보이며 몰입한 성동일은 급기야 "우리집 아파트 건다"는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키며 폭소를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