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군 예문
- 오전 10시반 세브란스병원 영안실, 장지는 경기도 파주군 조리면 오산리 순복음기도원묘지이었다.
- 한북정맥은 백두대간 백산분기점에서 분기하여 경기도 파주군 교하면 장명산까지 이어지는 산줄기이다.
-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허준의 묘역이 경기도 파주군 등에 의해 민통선지대 안에 복원되기도 했다.
- 당시 파주군 조리면에 있던 능안리와는 별개로 한성부 연희면 북아현리를 효장세자의 묘소가 있었다 하여 능안리로 불렀다.
- 파평면은 본래부터 파주군 지역으로 파평은 고구려의 파해평사현 또는 액봉현에서, 신라 시대에 파해평사현이 파평현으로, 이후 조선시대 파주읍 지역의 옛 지명인 서원군과 병합하여 원평군으로 개칭하고 이후 세조의 비의 본향이라 하여 파주목으로 개칭되었다.
- 본래 교하군 현내면, 신오리면, 탄포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폐합 때 교하군 현내면의 법흥·맥금·성동 지역과 신오리면의 성동·대동·만우·금산 지역, 탄포면의 축현·금승·낙하·문지·오금 지역, 청암면의 송촌·연다산·오도·갈현의 각 일부 지역, 파주군 오리면의 능동리 일부, 자곡면의 덕옥리 일부 지역을 병합하여 탄현면이라 하여 파주군에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