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말 예문
-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 놓인 나현 의원과 최미정 의원의 팻말 모습.
- 국회 앞에 놓인 공공의대 설립법안 요구 팻말.
- 백악관 앞에 모인 시민들, “넌 해고야” 팻말 들고 ‘축제의 밤’
- 입구 돌 팻말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본격적인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 노동자들은 선착장에서 섬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걸린 팻말 영광의 문을 지옥의 문이라 불렀다.
- 서달산 자락길은 걷고 다시 돌아 나와 팻말 따라 동작대 방향으로 가야 한다.
- 지난 9월27일 아마존 한 원주민 부족 영토에서 발견한 총알 자국이 선명한 팻말.
- 팻말 뒤에 놓인 안내문에는 “이 지역은 과거 지뢰 매설지역으로 출입이 금지된 곳입니다.
- 지칠 때 이사장님은 고 김용균씨가 든 팻말 사진을 보면서 힘을 얻었다고 들었는데요.
- 검찰 앞 몰려든 집회 참가자들 ‘우리가 조국이다’ 팻말 흔들어하태경 “아무도 흔들수 없는 나라?
- 운전중 휴대폰금지 팻말 또는 스티커제안출장이 많은 업무 특성상 운전을 하는 중에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이용하곤 합니다.
- 중앙대 후문 쪽으로 내려와 횡단보도를 건너 ‘고구동산길’ 팻말 따라 100m가량 걸으면 왼쪽에 서달산 들어가는 길이 보인다.
- 세월이 흘러 6·25전쟁에 참전했던 군인이 수도 아디스아바바 외곽 ‘코리안 빌리지’라는 한글 팻말 아래 같이 모여 산다.
- 시민단체 한글문화연대는 팻말 시위와 적극적인 건의를 통해 전국 곳곳의 ' 키스 앤드 라이드'를 '환승 정차 구역' '잠시 주·정차구역'으로 바꿨다.
- 이곳에서 떡봉까지 17분이라는 표시를 따라 내려서면 팻말 이정표 모두 오래됐고 나무에 매달아둔 나무 이름에 영어로쓴 학명도 낡아 잘 안보인다.
- 정류장을 통과하는 노선이 매우 드물게 운행되면 정류장 팻말 또는 정류장 근처의 잘 보이는 곳에 운행 시각표가 걸려 있는 경우도 있다.
- 도심으로 나온 시위대는 ' 하늘이 중국 공산당을 멸할 것이다'라고 적힌 팻말 등을 들고 "홍콩인이여 복수하라" "홍콩 독립만이 살길이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행진했다.
- 원뿔형 돌탑 두개가 나오기 직전 오른쪽 ‘시민기념식수’ 안내판 쪽 길, ‘유아 동네 숲터’에서 오른쪽 길, ‘버티고개 생태통로’ 팻말 따라 오른쪽 길, 버티고개역 팻말 따라 또 오른쪽 길이다.
- 원뿔형 돌탑 두개가 나오기 직전 오른쪽 ‘시민기념식수’ 안내판 쪽 길, ‘유아 동네 숲터’에서 오른쪽 길, ‘버티고개 생태통로’ 팻말 따라 오른쪽 길, 버티고개역 팻말 따라 또 오른쪽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