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풀 예문
- 폭탄 냄새가 풀풀 나는데 내가 모를 줄 알았어?
- 비만에, 노총각 냄새를 풀풀 풍기고
- 영감 고린내가 풀풀 난다, 이놈아
- 꽃가루를 풀풀 날리며 다니는 명진그룹의 최고 인기 …
- 온몸에 오물을 뒤집어쓰고 냄새 풀풀 풍기면서…나와 하는 말이.
- 사람 냄새 풀풀 나고, ‘없는 거 빼놓고 다 있다’는 전통시장.
- 입 냄새 풀풀 풍기는 운전사가 계속 말이라도 걸면 고통스럽기 짝이 없다.
- 그 해엔 너무 가물어서 땅을 삽으로 퍼내면 먼지만 풀풀 나곤 했지요.
- 방학 때 들뜬 맘으로 흙먼지 풀풀 날리는 시골길을 따라 외가로 가는 느낌이랄까.
- 이 공간은 직전까지 버스 운수회사 직원들이 숙소로 사용해 ‘땀내 풀풀 나는’ 곳이다.
- 얼마전에 수승화강 찜질기를 구입해 사용하고 있는데 찜질기를 가열하면 찜질기에서 먼지가 뿌옇게 풀풀 아주 심하게 납니다.
- 몸을 벅벅 긁으며 털을 풀풀 날리는 아롱이와 그 옆에 엎드려 그림책을 보는 아이의 모습은 평화롭다.
- 이 밀가루 냄새 풀풀 풍기는 둥그런 물체는 내 몸속 깊숙한 곳에 들어가 제대로 자리를 잡았다.
- 일곱살 상우는 기차를 타고 버스를 타고 그리고 먼지 풀풀 날리는 시골길을 한참 걸어 할머니의 집에 도착한다.
- 노래 한곡 해달고 했더니 이철호는 곰팡이 냄새 풀풀 나는 지하 연습실에서 마이크대를 던졌다 잡으며 폴짝폴짝 뛰었다.
- 온몸에서 쓰레기 냄새 풀풀 풍기며 길을 쓸면 대폿집 주인이 고생한다고 반갑게 인사하며 막걸리 한 잔을 내주곤했지. ”
- 나는 먹는 내내 못마땅함을 풀풀 풍기며 부모님을 있는 힘껏 불편하게 만들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버지의 선택은 매우 훌륭했다.
- 결혼식 이후 처음으로 공개되는 김승현의 깨가 쏟아지는 신혼집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신혼 냄새 풀풀 풍기는 아이템이 눈길을 끌었다.
- 이런 저런 명분을 내세워 술자리를 갖고, 매일 노래방 가고, 지각을 밥먹듯 하고, 택시로 등교하고, 학교에서도 술냄새 풀풀 풍기고….
- 우리로 치면 옛날 유랑극단 분위기가 풀풀 나는 허름한 이동식 무대와 간이 조명 속에서 피에로와 어설픈 무희가 등장해 춤으로 흥을 돋웠다.